스마트폰 팁&정보2010.09.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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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팁&정보2010.08.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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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처를 따라 가시면 리플 내용중에 요금에 대해서 몇가지 답볍을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것같네요 대체로 KT를 사용하신분들이 있으면서 30% 이상 할인이 되신분들은 결합상품 i라이트 요금보다 저렴하다고 하는것 같고 통화할인, 요금할인 관련내용이 있던데 자세한 것은 좀더 114에 문의해 봐야 할것 같거나 대리점에서 물어봐야 할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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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누비
하드웨어2010.03.04 02:59

사용하신 모델명 : 크로스오버 30Q5 PRO

작성일자 : 2010. 02. 22일자
아이디 : 변태곰푸 (pooh555)
출처 :
바로가기

30인치 모니터 사려고 2달을 기웃거리다가 결국은 2월 20일에 구입을 했습니다. 이틀정도 열심히 사용을 했는데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네요. 패널의 종류부터 AD보드의 방식까지 두루두루 인터넷에서 얇은 지식을 쌓아 결국은 구입을 했는데...앞으로 구입하실 분들에게 참고가 되리라 믿고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구입을 하려고 했을 때엔 다나와에 참고 할만한 글이 없어서 꽤나 고생을 해가며 공부했기에 참고할수 있게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일단 제가 받은 제품은 빛샘이나 불량화소는 없는 양품으로 받았습니다. 불량화소를 찾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찾았습니다만 제눈이 나쁜건지 불량화소가 정말로 없는 것인지 안보이는군요. 가독성 면에서는 20인치급의 와이드 모니터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정도의 글자크기군요. (1680X1050해상도의 20인치 내지는 21인치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 같이 듀얼로 사용하는 24인치의 LG모니터(1920X1080)의 모니터와 비교했을때 확실히 글자가 작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시야각이야 말할것도 없이 좋습니다. 같이 사용하는 LG의 TN패널이 무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가장 많은 분들이 알고 싶어하시는 색감입니다. 디비코의 TV 카드를 사용하는데 확실히 Q5 패널은 TV용 패널과 색감이 비슷합니다. 24인치의 LG 모니터의 경우 확실히 이건 모니터로 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Q5 패널은 대형 텔레비전으로 보고 있다는 듯한 느낌입니다. 붉은색이 확실히 진하게 느껴지고 푸른색도 비교적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화면에 붉은기가 돌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인 화면의 경우 흰색일 경우에는 LG 특유의 약간 푸르스름한 빛이 도는 차가운 흰색이 돕니다. 개인적으로 이 색감을 좋아하여 주로 LG 의 패널이나 혹은 LG의 제품을 사용하는 편인데 과거 S-PVA 를 사용했을때에는 색감이 따뜻해 보여서 좋기는 하지만 웬지 답답한 느낌이 들어 이후로는 LG 쪽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취향이나 감각에 크게 좌우되는 부분이기에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는 바입니다. 색감은 확실이 좋은 편이라는 것을 알수 있으나 광시야각의 패널답게 눈이 조금 아픕니다. 확실히 TN패널의 편안함에는 못미칩니다. 그만큼 흰색이 밝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TN 의 흰색과 비교하면 TN의 흰색은 약간 누래보일 정도로


밝고 환한 흰색입니다. 사진이 형광색으로 보인다거나 하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확실히 진해진 색감으로 사진을 볼수 있었습니다. 동적명암비가 3000대 1이고 일반명암비가 1000대 1 인것으로 스펙이 알려져 있는데 TN패널 24인치의 동적명암비 50000대 1 이라는 수치에 비교하면 확실히 명암비는 약간 떨어집니다. 특히 LG의 24인치 모델은 퍼펙트 블랙이라는 AD보드상에서 지원하는 기능이 들어있습니다만 검은색에서의 표현은 24인치의 검은색이 확실히 좋습니다. 동적명암비라는 것이 스펙장난 혹은 숫자 놀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습니다만 두개를 놓고 직접 비교하니 그래도 차이는 존재한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Q5 모델의 명암비가 안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확실히 훌륭합니다. 반응속도는...저는 인간의 눈이기에 잔상같은 것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발열 부분은....백라이트를 높게 해 놓으면 상당히 열이 납니다. 현재 중간정도로 놓고 사용중인에 중간의 경우에는 약간 뜨뜻한 정도....가장 높게 백라이트를 설정하면 색감은 정말 화사하고 예쁘지만 눈이 아파서 사용을 못합니다.


그리고 가장 높게 백라이트를 설정하면 얼굴로 열이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납니다. 가장 높게 백라이트를 설정하고 사용할 일이 없다보니 이 부분은 괜찮을듯 싶습니다. 케이스는 투톤...저는 사진으로 봤을때 앞의 검은색 부분은 아크릴이나 플라스틱일줄 알았는데 모두 철재 재질입니다. 아마도 발열 때문이겠지요. 열이 배출되는 구조는 좋습니다. 대부분의 30인치 모델들이 그렇지만 OSD 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30인치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신 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AD보드라고는 해도 직접적인 패널로의 연결을 도와주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색감은 순전히 AD보드와는 상관없이 패널의 성능과 색감에 의존합니다. 일부 애플이나 비싼 고급형의 모델들은 별도의 AD 보드가 존재하는것 같은데 중소기업의 제품들부터 심지어는 HP의 30인치 모델까지 전부 패널의 성능으로 스펙이 결정됩니다. OSD가 없는 관계로 조절할수 있는것은 전원과 밝기 조절뿐입니다. 말그대로 오픈프레임과 별반 차이가 존재치 않습니다. 일부 오픈프레임 업체에서는 별도의 스케일러와 AD보드를 개발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품은 그렇지 않습니다.

 

30인치 모델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은...화면이 크다고 다 좋은 점만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확한 매치가 안되는 블루레이 영상의 경우 약간 흐리게 번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물론 많아 그런것은 아니고 1080P에 정확히 매치되는 모니터에 비해서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대신에 720P의 영상은 잘 매치되는 군요. 어제 영화 2편을 보았는데 720P의 영상은 30인치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 주었습니다. 뭐 블루레이도 그렇지만요. 게임용으로 구입하시는 분은 많지 않겠지만 게임도 포기를 해야 합니다. 50만원을 넘나들고 있는 5870의 경우에도 괜찮은 게임을 2560X1600에 정확히 매치시키고 게임을 하려하면 20프레임정도 밖에 안나오는게 현실입니다. 잘 나오는 게임도 50프레임정도 이더군요. 저는 4870을 사용중인데 아마도 그래픽 카드를 업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정확한 매치 없이 그냥 게임을 하려는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과거에 나왔던 게임중 지원하는 것도 있지만 상당수의 게임들은 30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것도 사실이고요. OSD의 부재로 인한 고종횡비 지원같은 것은 사실상 불가

 

능 합니다. 물론 그래픽 카드에서 지원하는 부분도 있다지만....니드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2 를 돌려봤는데 1080P 모니터와는 달리 1600X1200의 화면을 지원하더군요. 1080P 모니터에서는 세로 해상도 때문에 1600X1200화면을 지원할수 없었습니다. 30인치에서는 다행히 지원이 되었는데 화면상으로는 1600X1600으로 화면이 튀어나와 난감했습니다. 세로로 길어지는 현상이었습니다. 공부해보면 제대로 작동시키는 방법이 존재하겠지만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공부도 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 최근에 나오는 30인치 지원 해상도 게임을 하려면 그래픽 카드의 업글은 필수 입니다. 제품의 총평은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크로스 오버라는 회사가 생긴지도 꽤 된 회사고...갑자기 망해서 A/S 불가 라는 이야기를 들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오랜시간 잘 운영하고 있는 회사라는 것은 그만큼 괜찮은 회사일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물론 절대적인 기준의 절대치는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예상하는 것뿐이지요. 화면 예쁘고 케이스의 마감도 좋고....남은것은 일단 내구성이겠네요.

 

일단은 화사한 화면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혹은 동영상 감상등이 많으신 분들이 구입순위 1순위 일듯하고요. 게임유져는 반드시 그래픽 카드의 업글등을 고려한 구매를 생각해야 할듯 합니다. 책상이 좁아서 바로 코앞에 놓고 쓰실 분이라면 시력 걱정을 해야합니다. 눈이 많이 아픕니다. 이건 백라이트의 조절로 해결 가능하지만 광시야각의 패널 특성도 있으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단순히 예상이지만 A4 패널은 마지막 물량이 풀린것 같고...이번에 한동안 안풀리던 Q3 와 Q5 패널이 풀렸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Q5 패널 물량이라는 ~~~카더라 통신도 있는것 같더군요. 이 이야기는 다음 패널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일텐데...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예상이니까요. 저에게 이 제품을 잘 산것 같냐고 물으신다면...완전히 만족하지는 않지만 꽤 만족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빛샘이나 불량화소등에서 일단 양품을 받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으나 화질이나 여러가지에서 만족할만큼의 수준일듯 합니다. 더 비싸고 유명메이커가 좋기는 하겠지요. 하지만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가격대비 성능의 측면 에서는 이제품도 나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단지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내구성이 문제입니다. 패널이야 다 같으니까 그렇다 치고 나머지 부품들을 만든 크로스 오버사의 실력을 봐야겠지요. 3년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할수 있다면 합격점 정도 된다고 생각하고 5년 아무문제 없이 사용한다면 그야말로 대 만족이겠지요. 어쟀든 지금 이 제품을 구입 한것에 대해서는 만족 중입니다.

 

[사용 3일째. 추가사항] 뭐...질문이나 덧글이 달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읽으실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추가사항을 달아봅니다. 전에 이야기 했던 게임 부분인데 요즘은 온라인 게임들이 30인치의 해상도를 모두 지원해 주는 게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30인치의 해상도를 지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제가 하는 게임이 아니라 관심이 없던차 어제 제가 전에 했던 게임중 프리우스라는 게임을 호기심에 돌려봤습니다. 프리우스도 2560x1600의 30인치 해상도를 지원하더군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일단 게임을 돌려봤습니다. 30인치 가득 차는 깨끗한 화면은 감동이더군요. 전에 이야기 했듯이 제가 쓰는 그래픽카드는 ATI 라데온 4870입니다. 512M 램이고요. 모든 설정을 풀옵으로 설정. 그리고 게임을 돌리는데 무난하게 잘 돌아갑니다. 끊김은 전혀 없고요. 물론 사람이 많은 마을에 들어가면 끊김이 발생하지만 그것은 그래픽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실테니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시스템은 린필드 750이고요. 램은 4기가. 운영체제를 돌리는 하드디스크는 히다치 320기가중 50기가를 운영체제로 할당해서 쓰고 있습니다.

 

대단히 좋은 시스템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상급 정도의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는데...2560x1600의 해상도에 제가 너무 겁을 먹은듯 합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최신의 고사양 게임은 4870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2560x1600에서 옵션 걸고 하려면 5870정도는 사용해야 합니다. 4870이 그렇다고 나쁜 그래픽 카드냐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나름 성능이 나오는 녀석입니다. 크라이시스나 혹은 레지던트이블5 같은 게임은 1080P 해상도로 무난하게 돌렸습니다만....30인치는 또 이야기가 다르지요. 나름대로 프리우스 온라인의 경우에 그래픽 사양이 온라인 게임치고 낮은 편은 아닙니다. 온라인 게임중에서 중상급 정도나 혹은 상당히 높은 사양의 그래픽 쪽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1024x768의 해상도에서 지포스 6600으로도 약간의 끊김을 경험하는 수준이니까 그다지 낮은 사양이라고 할수는 없는 게임이겠지요. 결론을 보자면 이런것 같습니다. 지포스 9600이상급이나 혹은 3870 이상의 그래픽에서는 온라인 게임은 30인치의 해상도로 어느정도 돌릴수 있을것 같다는 것입니다. 직접 사용은 안해봤기에 장담은 못합니다.

 

4870급에서는 확실하게 온라인 게임은 돌릴수 있습니다. 옵션 다 걸어도요. 프리우스 온라인의 경우 그럭 저럭 돌아가는 수준이 아니라 여유있게 돌아가는 것을 보면 프리우스 온라인보다 높은 사양의 온라인 게임이라도 충분히 돌아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30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래픽 램의 경우 무조건 1G 이거나 그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점은 저도 충분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게임 용도로 구매를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시겠지만 게임도 하고 업무도 사용하시는 분이시라면 그래픽은 반드시 1G 정도의 메모리를 가진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30인치의 모니터로 게임을 충분히 즐기려면 어느정도의 그래픽이어야 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5870 정도의 그래픽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확실하게 성능을 보장받고 싶다면 지금의 그래픽으로는 무리입니다. 다음세대의 그래픽카드...그중에서도 하이앤드만이 가능하겠지요. 6870정도가 나온다면 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4년전만 해도 게임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어쨌든...또 글이 터무니 없이 길어졌는데 아마도 이 모니터를 단순 게임용으로 구매하시는 분은 적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듀얼 그래픽인 5890이나 크로스파이어 혹은 SLI등을 통해 그래픽을 지원 받으면 되지 않느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그것도 조금 문제는 있습니다. 벤치마크 사이트의 벤치마크 테스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2560x1600의 해상도에서 프리징이나 혹은 그래픽의 문제등으로 게임을 즐기수 없는 경우가 무척이나 많습니다. 결국은 단일 그래픽을 사용하여 2560x1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게 가장 속편하다는 이야기인데 지포스 285나 라데온 5870등은 가격이 50만원이 넘습니다. 지포스 285는 라데온 5850에 성능이 밀려 지금 단종중이고 다음 그래픽을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하이앤드의 게임을 즐기기에는 5850도 좀 모자라지요. 5850은 30만원대를 현재 기록중인데 가격대비로는 이녀석도 좋은 선택입니다. 뭐 저는 5870의 가격이 안정화 될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당분간 그래픽은 업글할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먼저 30인치를 산 사람들이 그래픽 지름신이 올것이다 라고 했듯이 저도 지름신이 오고야 마는군요...허허허






ps. 2년전부터 30인치 모니터를 계속 알아보고 있었는데 환율 문제로 가격이 많이 상승했지만 전에는 최저가격이 40만원 후반대면 구입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상승했지요 패널종류도 몇가지 있지만 시중에 나온 패널중에 가장 좋다고 하는데 그전에 Q3가 있는데 붉은색이 강하고 하니 그 하위가 A4패널인가 있는데 72% 색재현율 알고 있는데 Q5패널에 ips 방식이면 만족할거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LED는 백라이트만 바뀐거라 CCFL백라이트보다 수명은 길다고 보시면 됩니다. 백라이트를 형광등에 비유할수 있지요 오래사용하면 밝기가 점점 줄어들면서 수명이 다하지요 LED는 수명이 길다고 하지만 나중에 패널이 타버릴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모든 LCD 모니터가 그러하다고 볼수 있으며 OLED제품이 좋긴하지만 개발초기 단계에서 탈피하여 상용제품이 인치수가 작은 제품부터 나오고는 있지만 대형화로 가기에는 아직 기술적 한계를 극복할게 많아 보이고 아직까지는 LCD라 하여도 CRT를 모든 면에서 넘어서기에는 힘들지만 점점 기술이 보완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OLED가 현재의 기술로는 정점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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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누비
Linux/Ubuntu2010.02.05 21:20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정리.

OS적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리눅스의 발목을 잡는 것은 프로그램이다. 워낙 좋은 상용 프로그램들이 윈도용과 맥용으로 나오지만, 리눅스에서는 그에 걸맞는 프로그램들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특히 그래픽과 게임분야에서)

우분투 관련 커뮤니티를 보면, 초보자들이 질문하는것 반은 OS설치하다 문제가 생기는것이고, 반은 '윈도에서 XX와 비슷한 프로그램 없나요?'식의 질문이다. 나도 그런 사람들중 하나이고.

그래서 나름대로 사용하게 된 프로그램을 정리했다. 수시로 업데이트할 계획.

인터넷

  • 웹브라우저 : Friefox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음)
  • 최적화 웹브라우저 : Swiftfox, swiftweasel
  • 메일/일정관리 : 에볼루션 메일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음), 썬더버드 (mint에 기본설치)
  • 메일 확인 : CheckGmail
  • FTP : FileZilla, gFTP
  • 메신저 : Pidgin, Nateon 리눅스버전
  • IRC : XChat
  • 비트토런트 : Transmission (우분투 Hardy이후 기본 설치), Deluge (좀더 기능이 많음)

음악과 비디오

  • MP3 Player : Audacious + 윈앰프 클래식 스킨 , Banshee, amarok(음악관리에는 최고)
  • 동영상 재생 : SMplayer (Mplayer의 프론트엔드)
  • DVD 재생 : gxine
  • 인터넷 방송 재생 : VLC media player - 방송 스트리밍 인식은 좋으나 음질이 나쁨
  • CD/DVD 굽기 :  Brasero (우분투 Hardy이후 기본 CD굽기 프로그램), K3b (기능은 네로급)
  • tvtime : tv카드가 있을경우 tv보는 프로그램.

오피스

  • 오픈 오피스
  • 한글 2005 리눅스 버전 평가판 혹은 한글 2008 리눅스 버전 평가판

그림

  • Comix : 만화 보기에 편한 이미지 뷰어
  • XnView : ACDSee와 비슷한 다기능 이미지 뷰어. 리눅스용은 윈도용보다 다소 안좋다.
  • GIMP Image Editor : 오픈소스계의 포토샵이라 불리는 프로그램. 리눅스에서 쓸만한 이미지 편집기로는 가장 좋긴 하나 포토샵에 비하면 한참 역부족.
  • Inkscape Vector Illustrator : 리눅스에서 쓸만한 일러스트레이터 대용프로그램.
  • MyPaint : 페인터처럼 자연스러운 붓질을 흉내낼수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붓질 기능이외엔 아무것도 없다.;;;
  • Xournal : 타블렛 사용자를 위한 메모 프로그램. 간단한 낙서하기에도 훌륭하다.
  • Google Picasa : 유용하지만 wine기반이라 윈도에비해 다소 느린 프로그램. 한글 설정법
  • F-Spot : Picasa처럼 간단한 편집기능이 있는 사진 관리 소프트.
  • Gcolor 2 : Gnome기반 컬러 피커
  • Rawstudio : RAW 편집기. GIMP에 UFRaw깔아 쓰는게 훨씬 기능이 좋지만, UFRaw의 작동이 너무 느려서 보조적으로 사용하면 좋다.
  • XSane Image Scanner : 스캐너용 프로그램
  • drapes : 지정한 이미지들을 일정시간마다 바탕화면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 pencil : 간단한 그림과 애니매이션을 할수 있는 프로그램. 아직 자잘한 버그가 많음.

개발

  • gedit : Gnome의 기본 에디터. 플러그인과 옵션을 활용하면 별의 별 기능이 다 붙는다. 최근 애용중.
  • Kate : KDE기반 텍스트 편집기
  • KompoZer : 기능은 아쉽지만 드림위버에 대응되는 위지익 HTML편집기. 이전의 NVU.
  • eclipse : 두말하면 잔소리. 자바 개발자에게 최고의 개발툴?
  • Meld : 소스코드 두가지를 비교하는 diff 에디터. 무척 편리하고 직관적이다.
  • aptana(eclipse 기반 웹 저작도구 )
  • KSCOPE : KATE 기반에 CSCOPE를 추가해서 프로젝트 관리하기 편하고 콜러/콜리 그래프
  • qtiplot : 윈도우즈의 origin의 클론

시스템 도구

  • EnvyNG :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와 모니터 설정을 자동으로 해주는 최고의 프로그램.
  • VirtualBox : 가상 머신 소프트웨어.
  • partimage : 하드디스크 이미지 백업
  • gparted : 파티션 조정 관리툴 (파티션 매직 같은 툴)
  • Ubuntu Tweak : 우분투의 미세한 설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 nabi : SCIM대신 사용하는 한글 입력기. 한글 전용이지만 좀더 편하다.
  • lm-sensors : 패널 플러그인으로 CPU나 메인보드, GPU온도, 쿨러의 회전수등을 표시하는 프로그램. sensors-applet 과 함께 사용하면 좋음.

보조프로그램

  • MacSlow's Cairo-Clock : 아날로그 시계 위젯
  • StarDict : 간단하고 유용한 사전 프로그램. 드래그하면 단어찾아주는 기능이 최고.
  • Xpad : 포스트잇 프로그램.
  • Abakus : 커맨드라인 계산이 가능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계산기. (터머널에서 bc를 이용하는게 더 큰 수를 계산할수 있지만, Abakus는 GUI라는것이 큰 창점이다)
  • Tilda : 단축키를 눌러서 빠르고 쉽게 터미널 창을 여는 프로그램. 무척 불안정한 작동과 버그를 보였지만 0.9.5부터 많이 나아졌다.
  • linm : 도스시절 유명한 MDIR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리눅스용 터미널 쉘 프로그램. 최근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다.
  • Parcellite : 클립보드에 복사되는 텍스트 정보를 기록하여 다시 불러오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
  • AcetoneISO : ISO 이미지 관리/마운트
  • Rainlendar2 : 달력 위젯. 깔끔한 그래픽과 일정관리기능이 훌륭함.
  • launchy : 키보드로 사용하는 커맨드라인 런쳐 프로그램. 무척 편리하고 예쁘지만 설정이 필요하다.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Gnome-do

우분투 꾸미기

  • 화려한 데스크탑 효과 : Compiz Fusion (우분투 7.10부터 기본으로 설치됨)
  • 예쁜 창 테두리 테마 사용 : Emerald
  • 독 & 런처 : Avant Window Navigator
  • 위젯 : screenlets, Google Gadget

기타

  • 지도 프로그램 : Google Earth
  • 윈도 호환 컴파일 프로그램 : Wine
  • 도스 에뮬레이터 : Dosbox
  • 오락실 게임 에뮬레이터 : sdlmame

<추가> 윈도우 대체 프로그램 정리사이트 => http://www.osalt.com/

출처 : http://ubuntu.textcube.co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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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누비
생활의 지식2009.11.02 12:20

보험사 광고를 보면 사고가 나도 별 걱정 없는 태연한 보험가입자가 나옵니다. 그리고 보험사는 "다 알아서 처리해준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가 정말로 다 알아서 해줄까요? 그렇게 기대하고 보험금 지급을 요청한다면 TV 광고에서는 보지 못하였던 뒤통수 써늘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받을 돈인지 모르면 떼먹는다. 들키면? 그때 주면 그만!
 (보험사가 3년 버티면 청구권 소멸)


[사례] 2006년 서울 송파에 사는 정씨는 집 앞 골목에 차량을 정차해두었는데 후진 차량의 운전미숙으로 조수석 문짝이 파손당했다. 정씨는 아무 과실이 없었지만 차량 수리를 맡겨 4일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출퇴근하였다. S화재는 정씨에게 대차료에 관한 아무런 설명도 없었지만, 나중에 정씨는 자신이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터를 통해서 대차료의 20%를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화가 난 정씨가 과실적용을 주장해서 보험사에 강력히 항의하고 민원을 제기해서 결국 대차료의 20%를 지급받았다.

보험사는 보험 약관의 내용이 보험가입자에게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는 점이용해서 보험가입자가 무엇을 보상받을 수 있는지 상세히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보험가입자 중 상당수는 교통사고가 나면 렌터카, 대체비용, 시세하락손해, 휴차료 등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슈팁의  놓치기 쉬운 자동차보험금, 생명보험금 TOP8 참조) 실제로암사망보험금 4천만원과 유족연금 5천만원을 청구하였으나 보험사는 진단서에 직접적인 사인이 암이라고 적혀있지 않아서 사망보험금 지급을 거절했다. 보험소비자연맹은 대형손해보험사들이 2003~2006년에만 552만건의 교통사고 중 316만건(57.2%)의 대차료, 시세하락손해 등을 고의로 지급하지 않았다며 공정거래위에 제소했고, 2007년 공정거래위는 과징금 21억9300만원을 부과했으나 이러한 문제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2. 보험금 받으려면 상식을 뛰어넘어 완전무결해야 된다!

[사례] 대전사는 남씨는 간암이라는 진단을 받아서 암 제거수술을 받았다. 간암 수술을 받은 남씨는 암진단서를 발부 받아 암진단비, 입원비, 수술비를 신청해 암치료 비용을 충당했다. 하지만 1년 뒤 갑자기 간경화 및 간기능 상실로 쇼크가 왔고 워낙 위독한지라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갑작스레 사망했다. 어린 두 딸과 홀로 남은 남씨 배우자는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사는 직접적인 사인이 암이라고 적혀있지 않다고 지급을 거절했다.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시 까다롭게 흠이 없는지 보고, 보험가입시 했던 구두 언급은 무시하고 약관에 따라서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보험금 지급을 검토합니다. 위의 사례는 서울의 대학병원 의사가 남씨의 이전 암 치료과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직접사인을 저혈량성쇼크사로 사망진단서를 발부했고, 보험사는 약관에 그 암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해야 한다고 적혀 있다는 것을 약점으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한 것입니다.
보험가입자의 유가족들은 간암으로 인한 암진단자금을 이미 지급받았기 때문에 상식적인 선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보험사는 이러한 상식과 달리 보험금 지급에 아무 흠없이 완전무결인지 따집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는 현재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정확한 약관 내용을 숙지하고 보상시 이를 그대로 적용 할 필요가 있습니다.

3. 기왕 주는 거 깍아서 주자! - 기왕증

[사례1] 후진하는 트럭에 부딪쳐 넘어지는 사고로 추간판탈출등 진단 받은 허씨. 사고로 4급 장해진단서를 발급받아서 평소 보험을 가입한 A생명보험사, B생명보험사에 보험금 청구하였다. A사는 보험금을 정액그대로 주었지만 B사는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기여도가 30%라며 장해보험금인 2,800만원의 30%인 840만원만 지급하였다.
[사례2] 양평사는 김씨는 교통사고로 추간판탈출증이란 진단명으로 6급 장해진단을 받았다. A생명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사는 장해보험금의 50%만 지급하겠다고 하였다. 김씨가 이를 거절하자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는 서면통보를 했고, 결국 김씨는 여러 기관에 민원을 제기하여 우여곡절끝에 장해보험금의 66%만 지급받았다.


생명보험은 사고가 발생하면 전부 보험금을 지급하거나 그렇지 않는 정액보상을 주로 합니다. 하지만 기왕증을 이유로 들며 보험금을 깍아서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일방적으로 기왕증 기여도를 적용해서 보험금을 감액하여 지급하거나 아예 지급을 거절하며, 보험금 지급 합의서 작성시에는 내용상 권리 포기 내용을 첨부하기도 합니다. 보험금 지급 합의서에 권리 포기 내용이 첨부 될 경우에는 차후에 보험금을 추가로 청구하거나 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보험계약자는 보험금 지급시 보험사의 흥정에 쉽게 넘어가서는 안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적극적으로 권리를 확보하며 합의서 작성시에는 신중한 접근을 하여야 합니다.

4. 소액보험금. 주긴주는데 좀 복잡해!

각 보험사는 보험금 청구를 위해 필요한 서류가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따라서 보험금 청구시 정확한 서류 확인을 위해서는 보험가입자가 자신이 보험을 가입한 곳에 문의를 하거나 해당 보험사에 직접 문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소액의 보험금을 지급받기 위해서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는 비용도 상당합니다. 발급비용이 무료이거나 몇천원 가량되는 초진차트를 요구하는 곳도 있지만, 보험금 청구액이 단 1만원에 그치더라도 반드시 병명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병원에 따라 1만원~3만원)을 제출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곳도 있습니다. 아래는 조선일보에서 2009년 10월29일 발표한
통원비 10만원 청구 시 보험사에 내야 할 서류리스트입니다.



5. 돈 많고, 여유있는 보험사의 배짱부리기, 애태우기, 소송하기

[사례] K생명 교통안전보험 가입한 임씨. 교통사고 입원치료 중 MRI 촬영결과 뇌경막하 출혈을 진단받아 두개골 천공술과 우측 요골 금속핀 고정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심장 및 신장기능 부전증으로 사망하였다. 보험금 지급 대상자는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였으나 보험사가 사망진단서가 병사임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 거절했고, 이에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하였다. 금융감독원에서도 보험금을 지급하라고 지시했으나 금감원의 지시를 무시하고 채무부존재소송을 제기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에 대해 검사,감독 업무를 통해 건전한 신용질서와 금융거래 관행을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보험가입자는 이러한 기관을 민원 해결을 위한 최후의 보루로 여기기도 하지만, 금융감독원의 도움을 받는다고 하여도 보험금을 받는 것이 그리 만만한 문제는 아닙니다. 금융감독원이 시정조치를 하여도 보험사가 배짱을 부리고, 채무부존재소송을 제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사가 스스로가 떳떳하고, 꼭 이기는 소송만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왜냐하면 보험사는 돈과 시간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반면, 보험소비자돈, 시간 등에 절절매고, 소송을 피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보험소비자연맹에서는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보호는 등한시하고, 보험사 파견직원이 민원을 상담하게 하고, 회사별 민원 발생 통계도 감추는 등 보험사 편들기에 치중한다고 지적합니다.

보험금을 잘 받기 위해서는 약관부터 살펴보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는 것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지급사유가 명확한 소액의 보험금이라면 약간의 불편을 감수하면 되겠지만, 고액의 보험금이라면 아무리 불편을 감수하여도 자신이 생각과 다른 보험금을 받게되거나 아예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보험금이 큰 사고, 보상이 애매모호한 사고, 전문지식인 필요한 사고를 당하게 되면, 광고에 나와서 보험금을 지급받지도 않았는데 안도하는 보험가입자알아서 다 해준다는 보험사가 바로 9시 뉴스에 종종 등장하는 보험사기단과 다를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현재 자신이 가입 중인 보험상품의 약관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약관이 자신에 불리하게 해석될 경우를 고려해보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특히 자신이 가입 중인 보험보장하지 않는 제약조건은 무엇인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보험은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보험관리자를 통해서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일 속담에 인생을 함께할 친구 셋으로 의사, 변호사, 보험에이전트(Insurance Agent)를 꼽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보험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관리해주는 보험관리자가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국내에서는 특정보험사의 전속대리점이나 설계사가 아닌 독립보험대리점, GA(General Agent), 보험비교사이트 등으로서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곳 중에서도 동일 보험상품에 대한 최저보험료를 보증하면서도, 장기간 보험업계에서 좋은 평판을 쌓고, 보험가입자 입장에서 전문적인 사고보상서비스를 제공하고 , 신용등급이 높고, 공개적인 게시판(국내 보험사는 비공개된 게시판이나 민원접수만 제공합니다)을 갖춘 곳이 더욱 좋습니다.

출처 : 소비자를 위한 보험팁 - InsuTIP(인슈팁) 블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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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누비
분류없음2009.10.14 02:09

* 버그리포트 ㅡ.ㅡ
  #1 (원본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심화학습 -> 음성채팅 Part01, Part-02, Part-03 강좌를 클릭하면 에러가 납니다.
  03.html을 살펴보니 폴더명이 03/04/Part-01, 03/04/Part-02, 03/04/Part-03 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폴더명은 03/04/Part1, 03/04/Part2, 03/04/Part3로 되어 있어서
  나는 에러인거같습니다.


* 코드웨이 서버 운영비 문제로 볼랜드 포럼에 양해를 구하고 트래픽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 무단 복제 및 배포를 적극 권장합니다 ^^

* 씨디작성 및 강좌 분류 등에 힘써주신 단단아빠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씨디 내용

  기초학습

    1. 콤포넌트 둘러보기
       델파이의 컴포넌트들이 어떤 것이 있고,각각이 무슨 의미인지 확인
    2. 프레임
       프레임 사용시 조심할 점
    3. 한글폰트 사용
    4. Command 사용법
       DLL로 나누어진 폼들 끼리 메시지 주고 받기
    5. Dll의 활용
    6. 윈도우메시지 사용
    7. BDS2006 둘러보기


  기초응용

    1. 그림판 만들기
       그림판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 구현
    2. 이미지 뷰어 만들기
       프레임을 사용하여 뷰어 구현
       설계와 코딩 과정을 통해 위험요소를 피한 프로그램 작성
    3. 툴바 만들기
    4. 데이터스냅
    5. 빨간펜
    6. 콤포넌트 만들기
       컴포넌트 클래스에서 상속받아서 새로운 컴포넌트를 만들기
    7. Active-x
    8. Interbase-UDF
       인터베이스 사용자 정의 함수를 델파이로 작성하여 추가시키는 방법


  심화학습

    1. DB프로그래밍의 기초
    2. DB 초급용 프로젝트
    3. DB 실무 프로젝트
    4. 음성채팅
    5. 메신저 만들기


다운로드 받기 ( 용량 : 634MB, 확장자 : ISO )


출처 : 코드기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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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누비

사진출처 : http://www.walkpc.com/

윈도우7을 테스트하고 있지만 XP버전프로그램의 호환성을 윈도우 가상모드를 강조하는것 같은데 인텔의 VT나 AMD는 대부분 지원하지만 인텔은 일부제품에 지원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XP프로 버전을 사용하는 분은 윈도우7 프로 또는 얼티밋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 설치를 마치고 기본점유 메몰이 400MB인 점은 리소스 점유율이 높다고 본다 얼티밋 버전에서 말이지만 최적화를 한다고 하여도 100 - 150메가 정도는 되겠지만 백신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리소스가 줄어들거라 생각하니 저사양 PC에서는 설치를 추천하지는 않는다.
단 홈버전이나 스타터 버전일 경우는 리소스를 줄일수 있을지 몰라도 기본으로 점유비율은 큰차이가 없을것으로 보여진다.
넷북에서도 윈도우7을 설치하면 배터리가 빨리 줄어든다고 하니 서비스팩이 나올때까지는 기달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의 윈도우7을 사용해본결과 비스타의 다이어트 버전정도 그러나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는 점은 인정하나 처음 윈도우7를 접하는 분들은 인터페이스를 읽히는데 힘이 들것 같다
MS사은 새로운 OS를 만들때마다 점점 복자해진다는 느낌 일관성이 점점 없어지며 복잡하게 만들어진다는점이 아쉬울 따름이며 만든 프로그램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무시한 느낌( 개발툴도 마찬가지 ) 맥OS 처럼 일관성있고 사용이 쉽게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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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Viper's Windows 7 Service Configurations

http://www.blackviper.com/Windows_7/servicecfg.htm

ps. 튜닝을 잘못하면 심각한 오류를 내는 경우가 있으니 설정하실때 신중히 알아보시고 설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최적화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윈도우7 울트메이트 버전을 처음설치하면 점유율이 400MB이상이다 보니 최적화의 갈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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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식2009.08.24 19:28

I. 자동차 보험의 이해

자동차 보험은 보험회사의 선택 뿐만이 아니라, 종목과 특약이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책임보험
대인배상 I(다른 사람에 대해서 보상)
: 사고시 1인당 1억씩 의무가입
대물배상(상대방 물건에 대해서 보상): 1천만원 의무 가입
– 1천만 가입해도 무리 없는 듯. 그러나 최근 고가차 늘어남에 따라 1억 가입자가 65%, 3~5천 가입자가 27%(인슈넷)
- 대물 5천만원 가입이나 1억원 가입이나 보험료 차이는 1~2만원 밖에 되지 않으므로, 외제차와의 사고 발생 등에 대비한다면, 대물은 높게 1억원으로 가입하는게 좋음.

선택보험
대인배상 II(대인 1에서 보상액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상): 무한

자기차량손해담보(자기차량 손해에 대한 보상): 차량가액에 따라 보험료가 산정. 일반적으로 크고 연식이 최근일수록 보험료가 비쌈.

* 자차 가입 적정금액은?
- 입장 1(인슈넷 설명): 자기차량손해 담보의 가입금액을 정하는데 참고가 되는 차량기준가액표는 분기마다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고, 이를 모든 보험사에서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보험가입자는 차량기준가액표에 있는 금액의 60% 부터 100% 중에서 임의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입금액을 100% 미만으로 선택해도 자기차량손해 보험료는 비율만큼 저렴해지지 않고, 도난 등의 자기차량 전부손해가 발생했을 때 차량가액 전체를 보상하지 않고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되므로 일반적으로는 자기차량손해의 가입금액은 차량기준가액표의 금액과 동일하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은 일반적으로 5만원으로 가입.
- 입장 2: 자동차보험료 중에 40% 가까이를 차지하는게 자기차량손해담보.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어떻게 가입하느냐에 따라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음. 그렇다고 아예 가입하지 않는 것은 부담스러우므로(자차 가입 않는 경우, 사고시 보험사가 과실비율 산정에 비협조적이라는 평이 대세), 차 값(차량가입금액: 보상한도)의 일부(예, 70%) 만 담보로 잡고 가입하면 보험료를 일정 정도 낮출 수 있음(일부보험). 자기부담금을 10만원으로 늘리는 것도 방법. 0, 5, 10, 20, 30, 50만원 등 6 종류가 있는데, 액수가 커질수록 보험료가 싸진다.
- 신규자 또는 요율이 높은 경우, 자차 면책금을 50만원으로 올리면 년간 자동차 보험료가 적게는 10~2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까지 더 저렴해진다.


아래 둘 중에 하나 가입 하는 경우, 대체로 자동차상해특약으로 가입.
특히, 신규가입자 또는 표준요율이 80% 이상인 경우에는 자기신체사고 보다는 자동차상해 2억원을 가입하는 것이 좋음. 가입금액이나 범위의 한도가 크기 때문에 이왕이면 자동차상해특약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

- 자기신체사고담보(자손): 부상 급수별로 정해진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 가입하는 경우 3000으로 많이 가입하는 듯
- 자동차상해특약(자상): 부상 급수 별 상관없이 가입금액 내에서 모두 보상. 실손보상 사망 최대 2억/부상 최대 2천만원이 일반적으로 많이 가입하는 금액. 부담된다면 1억/2천도 있음....종신 등 다른 보험 있다면 후자가 더 알뜰한 가입이 될 수도 있을 듯.

실손보험이 있는데 굳이 가입 필요한지 생각해볼 필요 있음.
- 운전자보험의 상해의료비는 교통사고, 산재사고일때, 발생 의료비의 50% 까지 중복 보상.

무보험차상해담보: 최고 2억
'무보험차상해'란 자동차보험의 보상 종목 중 하나이며 피보험자가 무보험차 및 뺑소니차에게 상해를 입어 죽거나 후유장해를 입거나 다쳤을 경우 1인당 2억원 이내에서 보상해 줍니다. "무보험차상해"는 자동차보험에서 대인배상Ⅰ(책임보험),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등 4가지를 모두 가입해야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승용차, 16인승 이하의 승합차, 1톤 이하의 화물차를 가진 개인이 "무보험차상해"를 가입할 때는 무료 보너스로 "다른자동차 운전담보 특별약관"을 가입시켜 줍니다. 이 무료 보너스를 받기 위해서 "무보험차상해"를 가입하는 운전자도 많습니다.

긴급출동특약: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를 소유, 사용, 관리하던 중 피보험자동차의 고장으로 인하여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0km의 범위 내에서 가까운 정비소까지 견인. 1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해서는 1km당 2천원씩 자비로 부담. (특약 미가입시 기본 10km에 3만원이며, 추가 1km당 2천원씩 자비 부담)

배터리충전서비스:
배터리 충전 서비스는 1일(24시간) 1회로 제한되지 않아 이용가능한 긴급출동 서비스 잔여 한도내에서 제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이상 없이 제공된 서비스에 대해서 재요청하실 때에는 서비스 가능 횟수가 차감되기 때문에 충분히 배터리를 충전 후 차량을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특약:

일반적으로 법률비용지원특약이라고 하는데, 중대법규 위반사고로 남을 죽게 하거나 다치게 한 경우 대인배상I 및 대인배상II에서 보상하지 않는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금을 보장하며 무면허운전 및 음주우전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모든 보험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그린화재에서는 형사상•행정상 사고비용지원, 현대해상에서는 운전자 형사책임비용담보라고 불립니다.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금 중에서 벌금은 운전자보험이나 민영의료보험에서 중복가입하더라도 중복보상이 안되므로 자동차보험에서는 법률비용지원특약에서 벌금만 제외해서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료 수준은 차주1인 운전일 때 약 1만원 대에서 3만원대 수준입니다. 보험사 및 가입조건에 따라 보험료와 보상기준은 달라지므로 정확히 안내받은 후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실비보험 특약을 통해 별도로 가입했으면 가입할 필요없음.


II. 자동차보험 절약방법

아는만큼 절약할수 있는것이 자동차보험 입니다.
다음은 자동차보험 가입시 참고하시면 보험료를 절약할수 있습니다.

1.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꼭 보험료 차이를 비교하십시오.

지금은 자동차보험료가 자유화되었기 때문에 보험사간의 보험료 차이가 30%도 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게다가 보험사들이 1년에도 몇 차례씩 수시로 보험료를 올렸다 내렸다 조정하고 있습니다. 즉 어제와 오늘의 보험료가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는 꼭 자동차보험료 견적서를 신청하여 비교하십시오.

2009/07/17 - [천재적 보험가입] - 자동차보험 파헤치기

2. 운전자의 범위를 최대한 좁히십시오.
자동차 보험료는 운전자 범위를 좁일 수록 절약 됩니다.

특히 개인용 승용차라면 운전자의 범위를 가족 전체(본인, 배우자, 자녀, 부모)로 하지 말고 실제 운전자를 기준으로 조정하십시오. 보험가입자 혼자만 운전한다면 차주1인, 부부만 운전한다면 부부운전, 가족 중에서 2~3명만 운전한다면 가족기명2인 또는 가족기명3인, 가족 외의 운전자가 1~2인으로 제한되어 있다면 가족운전자외 기명운전자 추가 등의 특약을 선택하여 10~15% 가량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범위 특약은 보험사별로 다를 수 있으며, 특히 2004년 10월부터 다양한 특약이 많이 나왔습니다).

운전자 범위를 절약하는 순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차주 1인 한정(65%)>기명1인>차주 1인 한정 외 가족 내 1인 기명>부부한정>
부부한정 외 1인 or 2인>가족 한정 >가족 한정 외1인, 2인>가족형제>누구나(·100%).

- 나의 경우: 기명 피보험자 1인과 가족 내 지정 1인 한정운전

운전자 범위 결정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 35% 가량 절약된다.
운전자 범위 특약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가입여부가 다를 수 있다.

* 참고: 자동차보험의 가입자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등록증상의 차주가 가입해야 합니다.(자동차보험의 기명피보험자는 차량의 소유자이어야 합니다(다만, 아래에서 보듯이 피보험자와는 달리, 보험계약자는 차주가 아니어도 됨). 다만, 리스자동차의 경우는 리스계약서상의 계약자로 가입해야 합니다.) 실제로 차량을 사용하는 분이 차주분이 아닌 다른 분이라면 실제로 사용하는 분이 피보험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운전자범위와 운전자연령을 선택하여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보험사에서는 차주가 실제로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운전자범위에 포함하여 가입하도록 되어 있으나, 일부 보험사(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는 차주를 제외하고 차주가 지정하는 운전자만 운전이 가능하도록 운전범위를 정해서 보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을 운전자 범위에 포함하는 방법은 추가할 운전자가 포함되도록 계약조건에서 운전자범위와 운전자연령을 변경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차주1인만 운전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동생 1명을 추가하는 경우 운전자범위는 기명기타1로 하고 운전자연령은 동생의 나이가 포함되도록 변경해서 추가보험료를 납입하면 됩니다. 유의할 점은 보험효력은 변경일 자정부터 적용되므로 변경일 이후에 운전해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3. 운전자 연령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의 나이를 잘 선택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비싸며 가입여부도 어렵습니다.
연령범위를 절약할 수 있는 순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43세(70%)>35세>30세>26세>24 세>23세>21세>전 연령(100%)
연령범위 결정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30% 가량 절약됩니다.
운전자 연령특약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가입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운전자연령 한정운전 특약: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연령(주민등록상 기준)을 한정하는 것으로, 만연령이 설정된 연령 이상인 운전자만 운전할 수 있도록 운전연령을 한정(예, 30세 이상)으로 하여 위험을 줄이고 보험료를 할인받는 특약입니다(운전제한 연령이 올라갈수록 보험료가 저렴). 운전자연령한정특약에 가입하시면 운전연령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자동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할 경우 책임보험을 제외하고 보상받지 못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4. 보험가입 경력
자동차보험에서 보험경력은 순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만 인하는 것이 아니며 보험가입 경력과 동일하게 인정해주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군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한 기간, 관공서 및 법인체 등에서 운전직 종사자로 근무했던 기간, 외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자로 가입기간의 기간 등은 보험가입 경력으로 인정해 주지만 그러나 총 합계기간이 3년이 초과된 경우에는 3년 이내의 것만 인정됩니다.
 

5. 자기부담금
자기부담금이란 차량사고 시 보험가입자가 일정한 금액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보험사가 부담하는 제도이므로 자기차량손해의 보험료 비중이 크므로 자기부담금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날수 있습니다.

자기부담금 선택기준은 0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이 큰 금액일수록 보험료가 할인됩니다.

보험가입 경력 및 할인요율이 낮은 경우에는 자기부담금 0원을 선택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 입니다.

6. 차량 옵션

차량 내에 설치된 옵션장치에 따라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에어백, ABS, 자동변속기 및 도난방지장치가 있다면 알리십시오.

- 자동차에 에어백이 있으면 모든 보험사들이 자기신체사고 또는 자동차상해 보험료를 할인해줍니다. 운전석에만 1개 있으면 자기신체사고 10%, 조수석까지 2개가 있다면 20%를 할인해줍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추가로 책임보험과 대인배상II의 보험료도 1~5%를 할인하고 있습니다.
- 전자제어 브레이크 시스템(ABS)자동변속기(오토차량), CVT도 모든 보험사에서 모든 담보(전체 보험료)의 2~3.3%를 할인해줍니다.
- 도난경보기, 네비게이션, GPS, 이모빌라이져(스마트키) 및 모젠(텔레매틱스)이 있다면 모든 보험사에서 자기차량손해의 보험료를 5%까지 할인해 줍니다.(여러 개 장작된 경우 중복으로 할인되지 않고, 그중 가장 높은 할인율이 적용됨)

신차출고시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것 뿐만 아니라 출고 후에 정비공장에서 개별적으로 장착해도 할인을 해주므로, 그런 경우는 보험사에 꼭 알리십시오.
 
차량에 설치된 옵션장치에 따른 할인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적용 유무가 다를 수 있습니다.

7. 운전자 최소연령
운전자 범위 내 최소연령이 보험기간 내 변경되면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운전할 수 있는 보험으로 가입 후 자녀가 군 입대 . 유학을 간 경우. 자녀가 운전할 수 있는 연령 특약이 가입 후 자녀의 나이가 초과될 경우.

8. 자동차 배기량
자가용 승용차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배기량이 적은 차 일수록 보험료가 낮게 적용됩니다.

보험료 차등에 따른 배기량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0cc초과> 2.000cc미만>1.500cc미만> 1,000cc
미만으로 구별됩니다.

9. 동일증권
차량이 2대 이상이라면 할인율이 저 요율인 차량으로 보험기간을 동일하게 하면 보험료가 절약됩니다.

개인이 2대 이상의 차량의 자동차보험은 하나로 통합하여 가입하면 유리 합니다.

이것은 동일증권 계약이라고 하는데 본인의 자동차보험 중에서 가장 낮은 할인. 할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일증권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 만기일을 같은날로 하고 사고 발생시 사고 나지 않은 다른 차량의 피해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0. 교통법규
보험료 할증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향후 2년 동안의 보험료가 할증됩니다. 기본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의 위반은 보험료의 할인이나 할증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보험료의 할증그룹이나 기본그룹에 속하지 않는 운전자는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중대한 교통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는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교통법규 위반은 범칙금+10점+
보험료인상 3중 처벌이므로 꼭 피해야 합니다.

할증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 (10대 중과실): 뺑소니. 무면허. 음주. 신호위반. 속도위반. 행단보도사고.
앞지르기위반.건널목통  과방법위반. 보도침범. 개문발차. 법규위반 평가대상기간도 3년으로 반영됩니다.

11. 적은 금액의 보험사고라면 차비로 처리
자동차보험의 보상을 받은 사고를 보험사고라고 부릅니다. 보험사고가 8년 이상(2007년 기준이며, 2012년까지 최대 12년으로 늘어남)없으면 할인적용률은 40%까지 내려갑니다. 보험사고가 많으면 1~2년만에도 할증적용률이 최고 250%까지 올라갑니다. 할증적용률은 3년간 지속되다가 할증된 상태에서 다시 할인이 시작되므로 무사고에 비해서 장기간 누적적인 보험료 할증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적은 금액의 손해라면 자비처리를 적극 검토하십시오

12. 안전운전
자동차보험은 사고를 내지 안는 사람은 보험료가 할인되며 무사고기간이 길수록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처음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면 할인 할증 율은 기본100%를 적용하며 1년 무사고일 때 마다 할인율 10% 낮추어
적용됩니다.

13. 차량소유 무보험의 공백기간
차량양도로 인한 보험 해지 이후 3년이 지나면 그동안 유지해온 보험 활인 활증율이 자동으로 소멸 됩니다.

만일 3년이 지나 차량을 구입하면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은 인정되지만  활인을 받고 있었던 할인 할증율은
신규가입인 100%로 적용됩니다.

거꾸로 할인 할증율이 100%를 초과하였던 계약자는 3년뒤 신규로 가입하면 활인 활증율이 100%로
적용됩니다.

14. 보험료를 분할하지 말고 일시납으로 내십시오.
자동차보험료를 분할해서 납부하면 보험료가 비싸집니다. 분할 납부하는 방식과 회수에 따라 1년보험료의 0.5~1.5%의 금액을 추가하게 되는데 자동차보험료는 1회분(첫회)이 책임보험과 대물보험료가 포함되어 1년보험료의 70% 가량을 차지하므로 나머지 30%에 대한 추가 금액이 결코 적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보험사의 분할 납부보다는 신용카드의 무이자 할부를 이용하여 일시납으로 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무이자할부 신용카드:
2009/07/17 - [천재적 보험가입] - 자동차보험 파헤치기

* 결제카드의 명의인:

자동차보험료는 차주 이외 타인의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유의할 점은 카드주는 보험계약자로 등록되며, 계약의 변경으로 추가보험료가 발생하면 납입해야 하고 환급보험료가 발생하면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말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시납 보험료 납부 방법은 자동차보험 실효로 인한 보상이 안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계속해서 납부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비교견적을 하시면 보험료를 많이 절약하실수 있습니다.

15. 개인소유 승용차는 가급적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하십시오. 

개인소유 승용차는 '출퇴근 및 가정용'과 '개인사업용 및 기타용도' 등 2가지로 구분하여 보험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분은 소유자의 직업이 아니라 차량의 사용목적을 말한다는 점을 유의하십시오. 따라서 개인사업자가 소유한 차량이라도 출퇴근이나 가정용으로 사용한다면 굳이 보험료가 비싼 '개인사업용 및 기타용도'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업부에서 일하는 급여생활자들도 차량을 고용주의 사업활동에 제공하지 않는 한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하는 것이 옳습니다. (다만 2005년 1월부터 신동아, 그린,  제일, 현대, LIG, 흥국쌍용은 용도 구분이 폐지되었음)
 
16. 자동차 요일제 등록
- 메리츠 다이렉트 보험만 해당?


* 관련 도움이 되는 글
http://cafe.daum.net/yesemomey/AAAn/4?docid=1GuEI|AAAn|4|20090322024113&q=%C0%DA%B5%BF%C2%F7%20%BA%B8%C7%E8%B7%E1%20%C1%D9%C0%CC%B4%C2%20%B9%FD&srchid=CCB1GuEI|AAAn|4|20090322024113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category_id=DCD001&qid=3itp4&q=%C0%DA%B5%BF%C2%F7+%BA%B8%C7%E8+%C6%AF%BE%E0+%BC%B1%C5%C3&srchid=NKS3itp4
http://insure.tistory.com/649?srchid=BR1http%3A%2F%2Finsure.tistory.com%2F649
http://cafe.naver.com/mp3musicbox.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5740

출처 : http://moneyhunt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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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누비
하드웨어2009.05.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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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PU도 인텔과 마찬가지로 AMD-V 기술 지원이 필요합니다. 현재 애슬론64와 애슬론X2 F와 G 패밀리(소켓 939가 아닌 AM2 기반), 튜리온 64 X2, 옵테론 2세대와 3세대 모델, 트리플 및 쿼드코어 페넘, 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모든 프로세서에서 AMD-V 기술을 지원합니다. (샘프론 프로세서는 제외)

AMD에서는 2006년 5월 23일 AMD-V를 지원하는 최초의 CPU로 애슬론64 올리언즈와 애슬론64 X2 윈저, 애슬론64 FX 윈저 모델을 내놓았고 이전의 모델들은 AMD-V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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